대한의사협회(의협)가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를 구성해 대정부 투쟁 수위를 높인다.
의협은 실질적 투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단결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범대위 중심으로 투쟁 구심점을 강화하는 한편 전국의사대표자 궐기대회를 통해 의료계 총의를 결집하겠다는 방침이다.
9월 복귀 전공의에 대한 내년 2월 전문의 시험 응시자격 부여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대해서는 "수련기간을 완전히 이수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문의 시험에 먼저 응시하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된 것은 지난해 2월 전 정부의 일방적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으로 시작된 전례 없는 의료계의 혼란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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