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박찬운 자문위원장은 30일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관련 논의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최대한 빨리 논의해 자문위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40여년간 법률가로서 닦아 온 전문성과 개혁에 대한 진정성을 검찰 개혁의 성공에 바치겠다는 게 저의 충심"이라며 "국민 이익이 뭔지를 기준 삼아 최선의 의견이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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