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은 "큰 폭으로 올랐던 한강벨트 권역을 중심으로 상승폭 감소가 두드러졌다"며 "동작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시행 전 전세를 낀 갭투자 매물을 찾는 수요가 몰리면서 소형 아파트 위주로 급등세를 보였다.매물이 거의 소진된데다 10·15대책 이후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면서 매물이 줄고 거래도 한산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10·15대책 3중 규제를 피한 인천(0.01%)은 4주 연속 하락을 이어가다 지난주 보합 전환한 데 이어 이번주 상승으로 돌아섰다.
전국 전세가격은 0.07% 상승하며 33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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