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TF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투·융자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및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등 전 부문에 걸친 생산적 금융 대전환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청훈 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농업을 근간으로 하고 있어 이미 생산적 금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국가경제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선도은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