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한미 관세협상을 위해 비행기에 오를 때마다 이 영화를 매번 다시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한다.
협상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정성을 들이면 대한민국이 나아질 수 있을 것이란 일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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