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중구문화재단은 제9대 사장으로 왕소영(59) 아트위캔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왕소영 중구문화재단 제9대 신임 사장 왕소영 신임 사장은 공연, 문화사업 등 문화예술 전반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재단 측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문화예술 행정을 펼쳐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년간 문화기관에서 축적해온 깊은 안목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사업을 한층 발전시키는 다양한 비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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