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마흔 살 기념으로 구매한 고가의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명품 C사 가방을 꺼내들며 박나래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라고 못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밖에 다양한 마사지 용품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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