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재판부는 "'무시해'라는 표현은 민희진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
하니가 같은 날 민희진에게 '아일릿 멤버 3명은 애매하게 인사했다.
이날 재판부는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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