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가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을 팀 상징색인 오렌지빛으로 밝혔다.
라이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했으며,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의 공연을 앞두고 열린 점등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라이즈는 “저희는 팀 이름처럼 언제나 올라가기(Rise) 위해 노력해왔고, 팀 상징색 또한 일출(Sunrise)을 떠올리게 한다.이 빌딩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상징하는 곳이었기에, 저희가 여기 서있다는 게 마치 저희의 꿈이 더 크고, 또렷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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