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아들의 돌잔치 과정을 공개했다.
29일 스테파니 미초바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몰래 1천만원 쓴 미초바♥빈지노 부부 아들 돌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돌잔치를 앞둔 빈지노와 미초바 부부는 경품으로 쓸 10만원 상품권 여러 장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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