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이 코 수술 10일 만에 무대에 올라 투혼을 발휘했다.
출연진은 “이 노래는 코에 울림이 많은 노래인데”라며 걱정을 드러냈고, 무대를 향한 남승민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진(眞) 김용빈은 한혜진과 듀엣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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