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의 솔로 컴백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발매까지의 치열했던 작업 과정을 그가 직접 음악팬들에게 밝혔다.
슬기, 은지원, 호륜이 각각 '사랑놀이', '데리러갈게', '거짓말이라도'의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 느낀 변화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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