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유심 해킹 사태 등의 여파로 별도 기준 사상 첫 적자를 기록했다.
SKT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조9781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SKT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객 보호와 서비스 혁신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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