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현지 관객 만난다…홍콩아시안영화제 참석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현지 관객 만난다…홍콩아시안영화제 참석 확정

4만 관객 돌파와 함께 조용히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이 홍콩 개봉을 앞둔 가운데, 윤가은 감독이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프리미어 상영회 참석을 확정 지었다.

이 가운데 ‘세계의 주인’이 홍콩 현지 개봉에 앞서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공식 초청을 알리고 있다.

윤 감독은 오는 11월 2일 예정된 홍콩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