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박정 의원 "수소차 보급 정체, 전략 수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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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감] 박정 의원 "수소차 보급 정체, 전략 수정 시급"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이 지난 28일 종합감사에서 "정부가 수소경제와 무공해차 전환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지만 , 실제 수소차 보급은 정체 상태에 빠졌다"며 "정부 스스로도 수소차를 구매하기 부담스러워하는 상황이다"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올해 신규 구매 예산도 전액 삭제돼 사실상 경찰수소버스 전환사업이 중단된 상태다"라며 "정부가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할 공공부문에서조차 수소버스 도입을 포기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박정 의원은 김성환 장관에게 "정부는 수소차 보급 정체를 일시적 조정기로 보는지"라고 질문하며 "단기간 내 확산이 어려운 현실을 인정하고, 보급 전략 수정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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