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한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기부자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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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임박한 양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기부자 '황당'

경남 양산시가 고향사랑기부자에 보내준 답례품 중 일부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유통기한이 1개월가량 남은 답례품을 일부러 보낸 것은 아니겠지만, 유통기한이 몇 년씩 남은 제품과 함께 보내니 기부제 감사 표시가 아니라 '안 팔리는 재고를 처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산시 관계자는 "시가 직접 답례품을 발송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에서 직접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지역 46개 답례품 업체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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