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동은 어떠한 차별도 없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할 권리를 가진다.
모든 아동이 건강할 권리를 가진다면, 이제 그 권리가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
모든 아동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누릴 수 있는 사회, 그것이 곧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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