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비수 다카이 고타(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으로 인해 아직까지 팀 훈련도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팬들이 불만을 드러냈다.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서 제외됐고, 아직까지 팀 훈련에 복귀하지 않아 토트넘 데뷔전도 치르지 못하고 있다.
다카이가 여전히 훈련에 불참 중이라는 소식에 토트넘 팬들은 다카이 영입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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