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수양대군 분장하고 사인회 연다' 같은 공약을 하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조세호가 "오랜만에 명동에서 어떠냐"고 떠보자 이정재는 "첫 회 3%가 넘으면 수양대군 분장으로 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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