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에서 반격의 1승을 거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투수 김서현을 비롯한 선수단에 자신감이 되리라 전망했다.
7-3으로 승리를 거둔 한화 김서현이 경기가 끝난 뒤 포효하고 있다.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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