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서 심형탁이 아들의 성장에 감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가 잠에 들자, 본인의 식사를 준비했다.
요리를 완성한 심형탁은 "아빠도 밥 먹고 하루도 이유식 먹자"라며 기쁨을 표현했다.그는 "이제 하루 재우고 점심 안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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