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봉지에 대량의 필로폰을 숨겨 제주에 밀반입한 30대 중국인이 구속됐다.
그는 차봉지에 필로폰을 숨긴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에 도착한 A씨는 SNS 등에 30만원을 대가로 ‘물건을 서울까지 전달해 달라’는 내용의 고액 알바 글을 올려 운반책을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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