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에 상처받은 모따는 눈물을 흘리며 라커룸을 나섰다.
K리그에서도 이따금 외국인 선수를 향한 인종차별이 발생하는데, 사실상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은 막을 길이 없는 현실이다.
모따의 눈물을 본 안양 팬들은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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