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리테라퓨틱스, 67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단백질 분해 플랫폼 ‘앱렙터(AbReptor)’로 차세대 항암제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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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테라퓨틱스, 67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단백질 분해 플랫폼 ‘앱렙터(AbReptor)’로 차세대 항암제 경쟁 본격화

미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파인트리테라퓨틱스(Pinetree Therapeutics, Inc.)가 약 670억 원(4,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 경쟁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다.

송호준 파인트리테라퓨틱스 대표는 “AbReptor™ 플랫폼은 다양한 수용체티로신키나제(RTK) 표적에서 일관된 효능을 보이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설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임상 1상 진입을 가속화하고, 다중특이성 기반의 혁신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시리즈B 투자금을 ▲주력 항암 파이프라인의 IND 준비 및 임상 1상 진입,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다중특이성 분해제 후보 확장,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공동연구 추진 등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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