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께 한미 양국 정상의 도착이 임박하자 공중에서는 경찰 헬기가 감시에 돌입했다.
현장을 찾은 십여명의 시민들도 양국 정상의 만남을 반겼다.
양국 정상의 만남을 환영하고자 이날 박물관에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게양됐으며 두 정상의 도착 30분 전부터는 국방부 취타대의 공연 소리가 박물관 담장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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