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최 위원장의 자녀 결혼식 논란과 MBC 보도본부장 국감장 퇴장 조치 등을 거듭 문제 삼았고, 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하며 중도 퇴장했다.
본격적인 국감이 시작되자 잇따라 의사진행 발언도 요청했으나 최 위원장은 "종합 국감이므로 개인 발언(시간)에 하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 의원은 "국민이 주목하고 있으니 의사진행 발언을 달라"고 재차 요구했고 민주당 간사인 김현 의원은 "국민이 주목하는 건 APEC이다.오늘 한미 정상회담이 있다"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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