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신탄진역 맞은편 유흥가에 '아가씨'로 표현된 성을 상품화한 간판이 내걸려 있고, 2024년 12월 그 앞을 학생들이 통학하고 있다.
(본보 2024년 12월 18일자 1면 보도)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는 10월 31일 오후 6시 신탄진역 맞은편 유흥주점 밀집 거리에서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실태를 묻는 설문을 하고 거리 상담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가위바위보처럼 친근하게 나눌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이곳으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연대를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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