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8일 경기도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와 BF(Barrier-Free) 인증기관 추진 및 교통약자의 철도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철도역사 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이 지속되고 철도분야의 BF 인증기관이 부재한 상황에서, 교통약자 친화형 철도시설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한 철도분야 BF 인증기관 추진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분야 BF 인증기관 추진 협력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 협력 ▲개통단계 국민점검단 점검 협력 ▲운영단계 철도사고 예방 및 홍보 협력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업무 협력 ▲기타 실무협의 등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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