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뷰] 민주당은 한강버스보다 오세훈이 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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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뷰] 민주당은 한강버스보다 오세훈이 더 두렵다

또한 서울의 한강을 도시의 심장으로, 세계와 맞닿는 출구로 만들겠다는 사람이다.

하지만 오세훈의 한강르네상스가 처음 선언된 날부터 민주당은 한강을 두려워했다.

지난 20년 동안 그들은 한강에 대해 반대만 했고, 오세훈은 한강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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