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적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환율효과 등에 힘입은 결과로,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분기 판매는 2만9116대로 수출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1분기(2만9326대) 이후 6분기 만에 분기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9% 증가했으며, 누계 판매는 8만2388대로 전년 대비 증가세(2.2%)로 전환했다.
3분기 손익은 판매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 30억 원, 당기순이익 105억 원 등으로 지난 1분기와 2분기에 이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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