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환경, 나눔 어우러진 문화 장터', 플리마켓 '아트 앤 셰어'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술과 환경, 나눔 어우러진 문화 장터', 플리마켓 '아트 앤 셰어' 개최

경기아트센터가 예술적 감성으로 나눔을 실현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플리마켓 ‘Art&Share(아트 앤 셰어)’를 진행한다.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경기아트센터 내 열린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예술과 환경, 나눔이 어우러진 지속가능 문화 장터’를 지향하며 경기아트센터 임직원을 비롯해 도내 예술가, 업사이클링 기업,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조직 등 20여개 팀이 나눔에 참여한다.

이번 플리마켓 구매와 방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판매 수익의 일부는 경기도 내 장애인 예술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