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대표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월간 충남'을 통해 명소가 소개됐다.
29일 도에 따르면 은행나무 명소로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보령 청라은행마을, 당진 면천 은행나무, 태안 흥주사 은행나무 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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