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왼쪽 날개가 힘을 잃은 가운데 현재 포츠머스에서 임대로 뛰며 경험을 쌓는 중인 양민혁에게 기대가 모이고 있다.
현지에서는 양민혁이 지금처럼만 성장한다면 향후 손흥민처럼 팀의 공격을 책임질 선수, 나아가 토트넘이 우승에 도전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될 거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스타는 임대된 손흥민 같아 보인다"며 양민혁을 주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빠는 월드컵, 난 LPGA…'韓 축구 레전드' 송종국 딸 송지아 KLPGA 정규 투어 데뷔→"3년 내 LPGA 진출 목표" [여주 현장]
"언제까지 손흥민 선발 쓸 거야?"…'4도움+자책골 유도' SON 직접 답했다→메시급 활약에 LAFC 감독 경악 "너무 잔인해"
(네이버 미송고) 월드컵, 벤투 부른다…한국 16강 이끈 명장, 180도 깜짝 대반전→'2개월 전 감독 경질' 가나,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급부상
손흥민 전격 은퇴 선언 "창피한 행동 안 했다, 실력 없으면 냉정하게…"→그런데 소속팀서 전반 45분 4AS '건재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