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이 올해 3분기 주요 계열사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연결 기준 실적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매출 5518억원(+7.4%), 영업이익 693억원(+10.8%), 에스티젠바이오는 매출 756억원(+110%), 영업이익 80억원(+560.6%), 용마로지스는 매출 3112억원(+5.3%), 영업이익 155억원(+8.8%)을 각각 기록했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매출 1984억원(+10.5%)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기저효과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168억원으로 15.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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