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캠핑 중 위급 상황에 직면했다.
윤진이는 시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글램핑을 하러 갔다.
다시 자리에 앉은 윤진이는 딸 제이를 향해 "천천히 먹어.사레 걸리잖아"라고 딸 제이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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