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국내 전체 펀드(공·사모) 시장에서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총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부동산 펀드 규모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형 펀드는 직전분기 대비 17.0%(27조7000억원) 증가한 190조9000억원으로, 2019년 이후 부동산 펀드 규모(190조1000억원)를 처음으로 상회했다.
채권형 펀드에 14조4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고, 주식형(7조4000억원), 파생형(3조7000억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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