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9일 "지천댐은 공론화위원회를 정식으로 만들어 찬반 의견을 들어본 뒤 추진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지천댐은 지난 정부가 짓겠다고 발표한 신규 댐 후보지 14곳 중 하나로, 주민 찬반이 크게 엇갈려 추진이 중단된 곳이다.
이와 관련해 윤 의원은 "(추진을) 중단한 7개 댐은 주민 설명회를 열어 공론화했는데, 지천댐은 공론화를 하지 않았다"며 주민투표 등을 통해 공론화할 계획이 있느냐고 김 장관에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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