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한·미 정상은 정부 출범 147일 만에 상호 방문을 성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첫 공식 일정은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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