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U-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패를 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성현 감독이 이끄는 U-17 핸드볼 대표팀은 28일(현지 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카타르에 24-45 대패를 당했다.
한국은 29일 이란과 9~12위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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