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영화제'의 의미를 다시 쓴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지난 27일 남도민과 광양 시민들에게 한층 성숙한 영화제의 모습을 각인시키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29일 남도영화제집행위에 따르면 이번 시즌2 광양은 개막식 참가 관객 수 2천여 명을 포함해, 총 2만 1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영화를 통해 읽어내려는 시도도 영화제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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