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내년 유럽 하늘길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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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내년 유럽 하늘길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유럽 노선 확대에 나선다.

인천~밀라노 노선은 화·목·토요일 주3회 운항하며, 오후 1시 4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밀라노공항에 현지시각 오후 8시에 도착한다.

밀라노공항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10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40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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