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21)이다.
비록 한화는 불펜진이 무너지며 대패했지만, 1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잠시 주춤했던 문현빈이 손과 눈으로 모두 타점을 올린 점은 고무적이었다.
문현빈은 홈에서 치른 PO 3경기에서 6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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