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25년 만에 유치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이 오는 31일 오후 5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박칼린 총감독이 지휘한 이번 개회식은 '파도, 오라캐라!'라는 주제로 파도처럼 밀려오는 장애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선수들의 불굴의 도전 정신과 부산시민의 환영 메시지를 담았다.
패기 넘치는 부산 소녀의 외침으로 시작해 육체를 이겨낸 수많은 이들을 축하하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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