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호황기 당시 ‘책임준공형 신탁사업’으로 몸집을 불렸던 신탁사들이 불황을 겪으며 돌아온 부메랑에 휘청이고 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14곳 중 5곳이 적자였는데 우리자산신탁 순손실 규모가 762억원으로 가장 컸고 △무궁화신탁(447억원) △KB부동산신탁(305억원) △교보자산신탁(246억원) △코리아신탁(36억원)이었다.
이같이 부동산신탁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 하나로 ‘책임준공형 신탁사업’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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