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서울 도심 주요 상권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특화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월 아이파크몰 용산점, 당산점에 이어 이번에는 학동역점을 시작으로 11월 상암DMC점, 12월 방배점 등 총 3곳을 차례로 출점한다.
민준연 백미당 총괄 본부장은 “핵심 상권 내 신규 출점을 통해 베이커리 매장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메뉴 경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입지를 고려한 매장 확대와 메뉴 개발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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