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호황을 발판 삼아 처음으로 ‘영업이익 10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2분기 기록을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측은 최신 고대역폭메모리(HBM3E 12단) 공급 확대를 비롯해 AI 서버향 DDR5, 기업용 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늘어난 점을 호실적 배경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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