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스마트데포 첫 매출에도 14년 적자 탈출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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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스마트데포 첫 매출에도 14년 적자 탈출 '불확실'

펩트론이 장기지속형 주사제 '루프원'의 첫 상업 물량 출하를 마쳤지만 14년째 이어진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기는 아직 요원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술 상업화 신호탄으로 평가되는 이번 출하에도 주가는 정체 상태를 보이며 일라이 릴리와의 본계약 불확실성 등 불안 요인이 투자심리를 억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펩트론은 2011년 이후 14년째 적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 30억원, 영업손실 93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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