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업 심리 지수는 92.4로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했다.
대기업은 95.1로 전월대비 0.1포인트 올랐지만, 중소기업은 89.2로 1.6포인트 하락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기업심리지수는 영업일 수 감소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환율 상승에 따른 원자재 구입비용 증가 등으로 제조업이 하락하고, 비제조업도 명절 수요 효과 소멸 등으로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악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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