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과학소설) 작가 천선란(32)이 최근 발표한 새 소설집 ‘아무도 없지 않는 곳에서’에는 색다른 좀비가 등장한다.
천선란이 그린 좀비들은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선 ‘괴물’이 아니다.
천선란이 좀비 장르에서 주목한 것 또한 고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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