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김지원이 박효신의 ‘숨’을 열창했지만 송지우에 패배했다.
이날 ‘제적 위기 미대생’ 김지원은 1라운드 3위로 올라온 고3 송지우의 지목을 받아 ‘위로’를 주제로 발라드 대결을 펼쳤다.
먼저 무대에 오른 김지원은 박효신의 ‘숨’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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